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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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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방부 장관 김용현이 12·3 비상계엄 당시 정보사령부 요원 정보를 민간인에게 제공한 혐의로 징역 3년 선고를 받았다. 법원은 이 행위가 헌법 위반 계엄 선포의 배경이 되었으며, 국방 수장으로서의 책임을 외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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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 등으로 수배 중이던 20대 베트남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을 지난달 현행범 체포해 수배 관할청에 인계했다고 20일 밝혔다.이 남성은 지난달 9일 오후 9시 30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안전 활동을 하던 경찰관에 적발됐다.남성은 신원 확인 과정에서 갑자기 수원역 광장 쪽으로 도주했지만, 경찰은 약 200m 추격전 끝에 수원역 1번 출구에서 검거했다.경찰은 해당 남성을 검거하는 과정은 경찰청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검은 옷을 입은 베트남인은 경찰이 다가가 조사하자 갑자기 뛰기 시작했다.
이후 경찰과 추격전이 벌어졌고, 주변을 걸어가던 시민들이 이 광경을 쳐다보는 모습도 담겼다.이 남성은 확인 결과 2023년 11월 중순 울산경찰청으로부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이자제한법 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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