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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내가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것”… 트럼프, 네타냐후에 욕설 섞인 격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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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까지 섞어가며 강하게 질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1일(현지 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에서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이냐”고 격노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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