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소상공인 10명 중 8명… “현재 최저임금 부담 커”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최근 한 달간 30% 급락했으나,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리터당 2,000원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유가에 반영되기까지 약 3주의 시차가 있으며, 통항료 상승 등 추가적 악재도 작용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현재 최저임금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전국 소상공인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 중 87%가 ‘현재 최저임금(1만320원) 수준에 관해 부담이 크다’고 답했다.
업종별로는 커피숍이 92.9%로 부담을 느낀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인건비 증가에 대한 대응책으로는 고용 축소 및 신규 채용 중단을 고른 응답자가 38.4%로 가장 많았다.
고용 유지를 위한 적정 최저임금 수준으로는 54.7%가 ‘8500∼9000원’을 꼽았다.
9000∼9500원을 고른 소상공인은 22.5%, ‘8500원’은 18.8%였다.
내년 최저임금이 내려야 한다는 의견은 74.9%에 달했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