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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소통 벽 허문다"…진안군, 농가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운영
프레시안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지역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의사소통을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강사가 직접 공동숙소나 희망 농가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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