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7000선 회복하자 닛케이 0.47%↑ [Asia오전]
ONP 요약
22일 코스피가 처음엔 7000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져 6797에서 마감했어요. 반도체(핸드폰·TV에 들어가는 칩) 값이 올라서 휴대폰이나 화면을 만드는 회사들의 비용이 늘어나는 '칩플레이션' 때문인데, 일부는 하반기가 나아질 거, 일부는 어려울 거라고 다르게 예상해요.
진보 성향:약세 심화 신호 — 반도체 약세가 코스피 전반으로 확산되며 상승폭 반납은 추가 하락의 경고 신호.
미국 뉴욕 증시가 약세 마감했지만 반도체주가 선방하면서 23일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가 소폭 상승한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47% 오른 6만6424.44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상승폭은 장중 한때 900포인트를 넘었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선방한 흐름을 이어 받아 도쿄 증시에서도 반도체주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다만 추가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장 초반 키옥시아 등에 대한 매수세가 뚜렷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이어진 탓이다.
또한 반도체주 비중이 높은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회복하며 오름세를 보인 영향이 더해졌다.
이에 대해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를 회복시켜 해외 단기 투자자들이 유입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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