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오피셜] 1분도 못 뛰고 6개월 만에 '또' 방출... 정태욱, 인천과 '계약 해지'

머니투데이
[오피셜] 1분도 못 뛰고 6개월 만에 '또' 방출... 정태욱, 인천과 '계약 해지'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장신 센터백 정태욱(29)이 팀을 떠난다.

지난 1월 합류 이후 6개월 만이다.

인천 구단은 23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정태욱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며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제주 SK 유스 출신인 그는 제주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대구FC를 거쳐 지난 2023년 전북에 입단했다.

특히 대구에서는 4시즌 간 K리그1 123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전북 입단 첫 시즌에도 31경기에 출전했지만, 이듬해 부진한 경기력에다 홈경기 대패 이후 서울의 한 술집에서 목격되면서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그는 호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로 한 시즌 간 임대된 뒤, 임대 복귀 후에는 곧바로 FC서울로 반년 간 또 임대 이적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