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평택지원특별법 연장 확정…평택시, 고덕국제학교·산단 조성 '탄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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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종료 위기 해소…행정·재정 지원 기반 4년 더 유지 주한미군 이전 후속사업 안정 추진…국제평화도시 도약 발판 마련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던 평택지원특별법이 2030년까지 연장되면서 경기 평택시가 미래 성장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평택지원특별법) 개정안이 최종 공포됨에 따라 법 시행 기한이 오는 2030년 12월31일까지 연장됐다고 10일 밝혔다.
특별법 효력이 4년 더 유지되면서 시는 지역개발사업과 기반시설 확충, 주민지원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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