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럽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 그린란드-‘유럽 주둔미군 감축’ 연계 압박도

ONP 요약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라는 나라들의 국방 모임이 터키에서 열리는 동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에 미사일 공격을 했어요. 한국은 이 회의에 참석해 한국이 만드는 무기와 방어 기술이 얼마나 좋은지 알리고 있고, 유럽 나라들도 미국의 무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기들만의 방어 무기를 만들려고 해요.
진보 성향: 침략 심화와 자주국방 — 러시아의 연이은 대공격으로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악화되면서 유럽의 미국 의존 탈피와 독립적 국방능력 확보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졌다.
중도 성향: 협력기회와 실질화 — 한국이 나토 무대에서 방산협력을 확대하고 유럽 진출을 모색하는 등 글로벌 국제협력을 실질적으로 심화시키고 있다.
보수 성향: 방산 위상 제고와 국익 확대 — 한국의 우수한 방위산업 기술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으면서 국제 안보 위기 속에서도 한국의 국가 위상이 상승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크키예 앙카라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란 전쟁 당시 나토 회원국이 미국을 돕지 않은 것을 거론하며 “나토에 매우 실망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이민 문제 등을 거론하며 “유럽이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You‘re not going to have a Europe)”고 비난하기도 했다. ●유럽 주둔 美 병력 감축 압박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나토 동맹국들에) 매우 실망했다.
솔직히 말해 (나토 정상회의가) 내 친구가 매우 강력한 지도자로 있는 튀르키예에서 개최되지 않았다면 참석하지 않았을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나토에 수조 달러를 투자했지만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이 우리를 (이란전쟁에서 돕는 것을) 거절했다”며 “유럽은 2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곳이 됐다.
이민과 에너지 문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더 이상 유럽은 존재하지 않게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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