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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올해 일만피 간다"…10명 중 7명 삼전닉스 레버리지 '관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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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고객 1364명 설문조사 결과 '1만2000포인트 이상' 예상한 응답자 13% 주도 업종은 반도체·소부장 압도적 71%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고려" 개인투자자 절반이 올해 코스피 지수가 1만 포인트가 넘을 것이라며 시장을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개별종목 투자가 전체의 56%로 직접 투자를 선호했고 특히 10명 중 7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를 밝혔다.
2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6월8일부터 15일까지 신한SOL증권 앱에 로그인한 고객 13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8.3%가 올해 코스피 최고치가 1만포인트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1만~1만999 구간으로 예상한 응답이 27.9%로 가장 많았다.
1만2000포인트 이상을 최고치로 예상한 응답도 1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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