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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코, 스팩상장 추진…투자자 수개월만에 '100억대' 수익 기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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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코, 스팩상장 추진…투자자 수개월만에 '100억대'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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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반 전문기업 럭스코가 스팩상장에 나선다.

스팩상장이 성공할 경우 지난 1월 이 회사에 투자한 펀드 등은 수개월 만에 약 14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KS제24호스팩은 지난 19일 럭스코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합병계약으로 IBKS제24호스팩이 스팩상장 예비심사청구대상이 됐다며 거래를 정지했다.

럭스코는 1998년 8월 울산에 설립된 제조업체다.

주력 제품은 선박용·산업용 배전반으로 태양광 발전시스템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배전반이란 전력기기에 전원을 안전하게 공급하고 전기 사고로부터 계통을 보호하며 전력을 제어하는 핵심 기계장비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까지 정용환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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