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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어 신장식도 "진보 분열은 필패"…박지원 "연대 깬 건 조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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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에 이어 신장식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민주·진보진영의 분열은 필패"라고 강조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연대는 조 전 대표가 깬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 권한대행은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진행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연대의 실패로 인한 객관적 결과에 대한 성찰이 우선돼야 한다.
책임 있는 정치인 또는 정당이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해법을 내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권한대행은 "지난 대선에서 민주·진보진영은 연대해서 겨우 이겼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도 분열로 이길 곳들을 놓쳤다"며 "더는 안 된다.
크게 승리할 방법을 찾고 손을 잡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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