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미일, SMR 수출동맹 “3, 4개국 공동진출 검토”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한미일이 인도태평양 지역 등 제3국 원자력발전소 시장 진출을 위한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 협력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각국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미일이 차세대 원전 기술인 SMR ‘수출 동맹’ 체제를 출범시키기로 한 것이다.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상은 7일(현지 시간)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SMR 배치에 관한 협력각서(MOC)에 공식 서명했다.
MOC에는 SMR 건설 사업 지원, 3국 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 사업 자금 조달, 기술·연료·장비 지원 등이 담겼다.외교부와 미 국무부는 “민간 원자력 분야에서 각각의 강점을 지닌 3국이 원자력 산업 간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기회”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원전 설계 기술과 한국의 건설 시공 역량, 일본의 소재·부품 등 각국의 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5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Off-duty female cop is cleared of wrongdoing after killing victim of Chicago gangsters who tried to take her gun after he was attacked
Daily Mail (News)
Trump launches ferocious bombardment on Iran after regime placed deadly bounty on his head
Daily Mail (News)
England’s Jordan Henderson can only think about Norway after surgery for shocking World Cup injury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