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행안부, 신한금융과 '사회연대경제' 맞손…3년간 60억 지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종이를 만드는 무림페이퍼가 어린이박물관 서울상상나라와 협력하기로 했다. 박물관 수업과 전시에 쓰는 여러 종이 제작물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친환경 재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도와준다.
행정안전부는 8일 신한금융그룹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총 60억원 규모의 민간 재원을 활용해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대구 동구 안심마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혁신모델의 전국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 혁신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안부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선정해 지역사회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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