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야간선물 '상한가 마감'…MS 실적발표 훈풍
ONP 요약
코스피가 1.23% 하락해 5,593에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폭락으로 1,100포인트 이상 하락하며 5,5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진보 성향:폭락 비판 — 시장 불안과 소비자 신뢰 하락을 강조
보수 성향:반등 전망 — 최악 시나리오를 넘어 8,200~9,300대 회복 가능성 제시
[특징주]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31일 오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간밤 뉴욕증시 기술주가 급등하면서 국내증시를 향한 반등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9.40포인트(8.00%)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937.00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거래되는 지수선물 상품이다.
한국거래소가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연계해 거래를 제공한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8.19% 급등했다.
배경으로는 예상을 뛰어넘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분기 실적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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