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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삼전닉스 2배 ETF, 내건 왜 더 낮지?"…수익률 성적표 보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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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의 상장 후 첫 일주일 성적표가 나왔다.
기초자산이 같더라도 수익률, 괴리율, 일중 거래 비용 등에서 차이가 났다.
특히 수익률의 경우 최대 1.6%포인트 차이가 났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ETF 투자 전 상품간 차이를 비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달 27일 상장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14종, 인버스 ETF는 2종이다.
ETF 상장 초기 시장가격 왜곡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상장 전날인 지난달 26일 NAV(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지난 4일 NAV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수익률이 35.46%로, 레버리지 14개 상품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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