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시카고 헤지펀드가 부실채권으로 12조원을 버는 법
머니투데이
[반준환의 미국 스몰캡(32)]헤지펀드 JHL캐피탈의 창업자 제임스 리틴스키의 성공스토리 (MP머티리얼즈 2/2) 숫자 뒤 스토리를 읽어야 진짜 투자가 보입니다.
한국주식도 미국 스몰캡 생태계를 알면 α를 낼 수 있습니다.
기술의 언어를 투자의 언어로 풀어내는 전문기자와 글로벌 특화분석 원리서치의 투자 나침반으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반보(半步)만 앞서면 남들이 모르는 길이 보일겁니다.
난해한 기술주 투자, 이제 쉽고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2010년 중국이 센카쿠 열도 분쟁을 계기로 희토류 수출을 조이면서 세계는 첫 희토류 자원전쟁을 겪었다.
일본으로 가는 물량이 끊기고 전 세계 수출 쿼터가 40%가량 줄자 국제 희토류 가격은 품목에 따라 10배, 많게는 20배 넘게 치솟았다.
이런 추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본 기업들이 너도나도 광산 개발에 뛰어들었다.
당시 미국 유일의 희토류 광산인 마운틴패스를 되살리겠다며 뉴욕증시에 상장한 몰리코프의 주가가 1년도 안 돼 5배가 된 것이 이 광풍의 상징이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