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여름만 되면 "아악" 허리의 비명...의외의 이유 있었다
머니투데이
[정심교의 내몸읽기] 여름철 쪼리(플립플랍)와 샌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겨 신는 대표 아이템이다.
가볍고 시원해서 온종일 신는 사람도 적잖다.
하지만 지지력이 부족한 신발을 오래 신으면 보행이 불안정해지고 허리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척추·관절질환 의료이용 분석(2022년 발표, 2021년 기준)에 따르면 국내 척추질환 환자 수는 113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2%, 5명 중 1명꼴이다.
요통(허리통증)은 그중에서도 흔한 증상으로, 전 인구의 상당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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