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전국 고교생 대상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개최
ONP 요약
2026년을 맞아 서울·대구·광주 등에서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INTCOM 국제학술대회, 국방과학기술 대제전,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 반도체 팹 후보지 지정, CMK 과학기술 펠로우 선발, 용인 송전선로 재검토, 미국 협력 제안 등 다양한 과학·기술·정치·지역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각 행사는 산업 발전, 지역 균형, 연구 인재 양성, 에너지·전력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하며, 정부·민간·지자체가 협력해 추진된다.
서울대 차세대반도체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공동 주관 선문대학교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이 지난 23~29일 서울대학교 차세대반도체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함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핵심 기술인 반도체 설계 분야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 천안시, 아산시를 비롯해 나인플러스IT, 텔레칩스, 보스반도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엠클라비스 등이 참여했다.
본선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7일간 △CMOS 반도체 설계 이론·실습 △미래자동차 기술 교육 △산업체 전문가 특강 △서울대 반도체 공정시설 견학 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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