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전-당진 고속도로 신풍 휴게소서 차량 화재 발생
오마이뉴스

지난 27일 오후 11시께 충남 공주시 신풍면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신풍 휴게소에 정차돼 있던 25톤 트럭에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를 목격한 A씨는 <오마이뉴스>에 화재 사고 당시 자신이 휴대폰으로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내왔다. 영상에는 소방대원들이 화마와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화재 직후,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 A씨는 해당 트럭 운전자와 함께 초기 진화를 돕고 119에도 직접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운전자에 따르면 신풍 휴게소 전방 300미터 쯤에서 운전석 앞바퀴가 돌같은 것을 밟고 터져서 휴게소로 들어와서 차를 세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차는 불이 붙어 있는 상태였다. 초기 진압을 돕고 119에도 신고를 했다"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80%
1건4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