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곧 초복인데 삼계탕 한 그릇 2만원…5년 만에 26% 뛰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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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7월15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여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가격이 꾸준히 상승해 서울 지역에선 평균 2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올해 5월 기준 1만8154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전인 2021년 5월 기준 1만4462원에서 약 26% 오른 수치다.
원재료 가격과 비교하면 외식 삼계탕 가격 상승폭이 더 크게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5월 육계 전국 평균 소매가는 ㎏당 6518원으로 2021년 5월(5433원)보다 2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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