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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난임병원 창고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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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9일 전북 진안의 하수도 정비 공사 현장과 인천의 배수펌프장 준설 작업장에서 맨홀 내 유독가스 노출로 인한 중독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진안에서는 작업자 4명, 인천에서는 60대 작업자 2명이 의식저하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이며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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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한 난임병원에서 일하던 20대 간호사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뉴스1과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안양시 동안구 한 난임병원 창고 안에서 20대 여성 간호사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 신체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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