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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전공의, '의료혁신' 공동 모색…부산서 첫 토론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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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대규모 창업 아이디어 공모 플랫폼 '모두의 창업'에서 1차 심사 통과자 전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사건에 대해 공식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정부 고위급인 1차관을 지휘자로 하는 정기 점검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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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와 공동으로 20일 부산 진구 파란시티병원에서 '지역 의료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그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의료혁신 논의에 반영해 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의료 서비스를 소비하는 지역 주민과 의료 현장에서 공급을 책임질 전공의가 직접 머리를 맞대고 실지역 의료 현안을 해결할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도출된 결과물은 공동 건의안 형태로 작성돼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에 전달됐다.
건의안은 다음 달 4~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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