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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 다음날 전자레인지 돌려도 위험…100도에도 살아남는 ‘식중독 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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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김치찌개는 하루 지나야 더 맛있다”는 익숙한 통념이 여름철에는 오히려 식중독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한 번 끓인 찌개라도 상온에 오래 두면 일부 세균의 포자가 살아남아 음식이 식는 과정에서 발아·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김치찌개, 된장찌개, 육개장, 갈비탕 등 대용량으로 조리하는 국·찌개류는 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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