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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기온 32도 '찜통더위'…체감 더 높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10일 아침까지 서울과 강원도에서 많은 비가 내리지만, 비가 그친 후에는 전국이 매우 더워질 거라고 해. 낮에는 30도 이상으로 올라가고 밤에도 안 시원할 수 있으니까 주의해야 돼.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1일 울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
이날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특히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더울 것으로 예측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매우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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