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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송영길 “정청래, 연임 위해 호남만 정성 쏟아… 사익 우선 정치 안돼” 직격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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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여권의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8월 당권 경쟁을 놓고 계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이 당의 분열과 반목을 이유로 전당대회 출마를 거부하며 당 차원의 자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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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위해서 호남에 그렇게 정성을 쏟고 맨날 호남에 간 거잖아요. 우리 당의 재집권을 바라는 지도자라면 영남을 쫓아다니는 게 맞습니까, 아니면 호남을 돌아다니는 게 맞습니까?”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국회를 떠났다가 4년 만에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의 연임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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