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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에 욕설·폭력 휘두른 50대 ‘벌금형’
세계일보

자신을 돕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50대 여성이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선고 받았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춘천지법 제2형사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앞선 16일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만 원 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여성 A 씨(54)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A 씨는 지난해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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