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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젠슨 황 왔는데 졌다’ 두산 첫 5연승 좌절, 믿었던 벤자민 3이닝 4실점 패전…키움 4연패 끝, 히우라+알칸타라 영웅 등극 [잠실 리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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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하필 박정원 구단주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온 경기에서 연승이 끊겼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1-4로 패했다.
두산은 시즌 첫 5연승에 실패하며 시즌 29승 2무 29패를 기록했다.
주말 3연전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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