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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179cm’ 이동휘에 ’178cm’ 어필하다..깔창 들켰다 “기가 죽어” (‘소라와 진경’)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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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김원훈이 깔창을 깐 이유를 밝혔다.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동휘가 2주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오프닝에서 2주 만에 스튜디오로 돌아온 이동휘는 “예전에 잡힌 스케줄 때문에 자리를 비운 점,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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