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0여개 고객사와 장기계약…삼성전기, 2Q 영업익 107%↑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보)AI 서버·전장용 MLCC·FC-BGA 판매 확대…장기공급계약으로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FC-BGA(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호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MLCC는 글로벌 10여 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도 확보했다.
삼성전기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107%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인 4061억원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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