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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탁신 전 태국 총리, 국왕 사면으로 전자발찌도 벗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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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지난달 11일(현지시간) 방콕 클롱 프렘 중앙 교도소에서 석방된 후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 8개월 만에 가석방된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77)가 국왕의 사면을 받아 자유의 몸이 됐다.태국 법무부는 3일(현지시간)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이 실시한 사면 대상에 탁신 전 총리가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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