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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아파트 분양 특혜 의혹’ 박영수 전 특검 딸, 정식재판 회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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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전 특검.
권도현 기자대장동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혐의로 약식 기소됐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이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단독27부 이예림 판사는 주택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전 특검의 딸 박모씨와 이성문 전 화천대유 대표, 이 전 대표 부인의 지인 윤모씨를 지난 4일 정식재판에 회부했다.
정식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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