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7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인천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프레시안
매일신문(대구경북)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세 살 딸 살해 뒤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선고

인천일보

세 살 자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30대 친모에게 징역 13년이 선고됐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4월15일자 온라인뉴스 세 살 딸 살해 뒤 유기한 친모 재판행 등.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박지영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아동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를 도와 사체유기 및 범인은닉 등 혐의를 받는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에게는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재판부는 “피해 아동의 친모인 피고인은 아이를 보살펴줘야 할 책임을 망각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세살배기 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한 친모 ‘징역 13년’

동아일보
보수 성향

딸 살해하고 6년간 시신유기 … 매정한 30대 친모 징역 13년

매일경제
보수 성향

3살 딸 살해·6년간 시신 유기 친모 징역 13년 선고

프레시안
진보 성향

[속보] "6년간 차가운 땅 속에" 3살 딸 살해·암매장한 30대母에 판사 일갈…중형 선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딸이 짐 같아서"…3살 딸 학대 살해 후 6년 숨긴 친모 '징역 13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첼시, 2320억원에 로저스 품었다…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노컷뉴스

보좌진 룸살롱 접대했나…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노컷뉴스

호주 이어 프랑스도 15세 미만 청소년 SNS 금지…상원 법 통과

노컷뉴스

인천일보의 다른 기사

[포토] 송도 주민들 '부글부글'

인천일보

타 지역민 'i-바다패스' 혜택 못 받는다

인천일보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껑충…인천 재정에 주름살

인천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