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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상·이민 등 부작용…기대 못미친 브렉시트 10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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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담에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자신과 사진을 찍어달라고 애원했다고 주장하자, 멜로니 총리가 이를 거짓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외무장관의 미국 방문을 취소하며 항의했으며, 기존에 악화하던 미-이탈리아 관계가 더욱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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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모닝 인사이트] 브렉시트 10년 트럼프 2기 출범, AI의 발달, 기후변화 등 글로벌 사회의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는 매주 일요일 오전, 깊이 있는 시각과 예리한 분석으로 불확실성 커진 세상을 헤쳐나갈 지혜를 전달합니다.
오는 23일은 영국이 브렉시트(Brexit, 유럽연합(EU)에서 탈퇴)를 결정한 지 10년째 되는 날이다.
브렉시트가 당초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 받으면서, 최근 영국에선 정치권을 중심으로 EU 재가입 주장까지 나온다. <선데이 모닝 인사이트>는 브렉시트 10년을 진단하고 EU 재가입 논의와 현실적 방안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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