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자퇴한 고1 학생 성적 살펴보니..."9등급제 기준 평균 6.7등급"
머니투데이
내신 5등급제로 전환된 이후 성적이 2등급 이하라면 자퇴 후 정시(수능위주전형)를 준비하는 것이 대입에 유리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교육부가 "그렇지 않다"고 정면 반박에 나섰다.
6일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고 1학년 자퇴생 수는 1만6명으로 전년 대비 660명이 증가했다.
지난해 고등학교 1학년은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학생들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자퇴 결정에는 대인관계 및 심리·정서적 요인, 해외출국, 질병 등 복합적 요인이 영향을 미쳤다"며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상위권 학생의 자퇴가 증가했다고 단정짓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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