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민생법안 38건 통과… ‘일하는 법무부’ 확립
세계일보

정성호(사진) 법무부 장관 취임 후 지난 1년간 성폭력·스토킹 피해자 보호 법안 등 민생·안전 법안 38건이 국회를 통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했다.
법무부는 19일 정 장관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이 같은 성과를 발표하며 “전체 부처 중 가장 많은 성과로서 ‘일하는 법무부’로서 위상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주요 법안으로는 성폭력·스토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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