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반도체 89.2조 벌고 완제품 8000억 적자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갈아치웠다.
반도체 사업이 9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거둔 반면,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로 모바일·TV·가전을 맡은 DX부문은 적자로 돌아섰다.30일 삼성전자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조4995억원, 영업이익 89조492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30%, 전분기보다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14%, 전분기 대비 56% 늘었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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