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몫 상임위원장 확정…후반기 원구성 완료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 합의하며 약 두달 가량의 국회 공회전이 끝났다.국민의힘 몫 국회 상임위원장 7자리 중 경기지역 의원 3명이 포진했다.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이 추천한 6곳 상임위원장을 의결했다.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두 차례 의원총회를 열고 상임위 위원장 후보 6명을 확정했다.이에 단독 입후보한 ▲교육위원장 김희정(부산 연제구) ▲보건복지위원장 이만희(경북 영천시청도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김성원(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외교통일위원장 송석준(경기 이천시) ▲정보위원장 이양수(강원 속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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