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11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미디어 보도 없음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언니가 집 팔아 빌려준 8000만원, 30년 만에 다 갚았다"...절연당한 동생

머니투데이
조회 0
"언니가 집 팔아 빌려준 8000만원, 30년 만에 다 갚았다"...절연당한 동생

30년 전 언니에게 8000만원을 빌린 동생이 최근에야 원금을 모두 갚은 뒤 언니로부터 절연 통보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친정 언니가 절연하자고 한다'는 제목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30년 전 남편 사업이 부도나 언니가 아파트 팔아 약 8000만원을 사업 자금으로 빌려줬다"며 "당시 남편은 '월 2부(연 24%) 이자를 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사업이 계속 어려워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후 약 15년간은 형편이 어려워 일절 갚지 못하다가 그 뒤부터 매달 40만원씩 송금하기 시작해 최근에야 8000만원을 변제했다"며 "원금을 모두 갚았다고 생각해 송금을 중단했는데 언니가 저를 만나주지 않는다"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0건 · 5개 매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서울 전셋값 1년 새 4000만원 뛰었다… 강동 16%·송파 15% 상승

조선일보
보수 성향

“14억도 비싸다더니 이젠 18억?”…강북 신축 국평, ‘키 맞추기’ 시작됐다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동아일보
보수 성향

돌아가신 아버지 억대 채무 발견한 강예원…법적 대처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회삿돈 44억 빼돌려 다른 회사 투자자에 준 대표 실형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이스라엘-헤즈볼라, '종전 합의'에도 충돌 지속…이란, 강력 대응 경고

머니투데이

“이란 재건에 3000억불 민간펀드…韓기업 등 절반이상 출자 약속”

매일경제

유가 떨어지자 반도체주 '팔자'…스페이스X 시총 5위 안착[뉴욕마감]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유산이 대수냐" 막말 시댁·남편에 상처 받은 아내…남편은 '눈물'

머니투데이

'월드컵 13·14호 멀티골' 내가 음바페다! '전설' 펠레도 넘었다... 프랑스, 세네갈 3-1 완파 '24년 만에 복수 성공'

머니투데이

만취 사고 숨기려..."살려주세요" 애원한 초등생에 총 쏴 살해한 40대[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