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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3·14호 멀티골' 내가 음바페다! '전설' 펠레도 넘었다... 프랑스, 세네갈 3-1 완파 '24년 만에 복수 성공'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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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해결사는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였다.
프랑스가 세네갈을 꺾고 월드컵 첫 승을 올렸다.
프랑스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음바페의 멀티골 활약에 힘 입어 3-1로 승리했다.
2002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에 패했던 프랑스는 24년 만의 설욕에 성공했다.
양 팀 모두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화려한 이름값의 선수들로 공격진을 꾸렸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필두로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이상 파리 생제르맹) 등이 선발 출전했다.
세네갈도 니콜라 잭슨(바이에른 뮌헨), 사디오 마네(알 나스르), 이스마엘 사르(크리스탈 팰리스)가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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