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방학에도 초등학생 점심·저녁 준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실시

머니투데이
방학에도 초등학생 점심·저녁 준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실시

보건복지부가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방학기간에 한정해 점심, 저녁을 지원하고 운영시간도 확대하는 틈새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 누구나이며, 맞벌이나 한부모 가족이 우선이용하게 된다.

현수엽 복지부 제1차관은 1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방학중 틈새돌봄 강화방안' 브리핑에서 "전국 약 5600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중 2500개소 참여를 목표로 오는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틈새돌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경우 매년 방학 중 약 20만명 이상의 초등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

전국에는 지역아동센터 4176곳, 다함께돌봄센터 1402곳이 있다.

이들은 주로 학기 중 돌봄을 위한 곳으로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 중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방학 중에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보통 1~2학년을 대상으로 해 지역과 학교여건에 따라 돌봄공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점심, 저녁 끼니가 문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종합특검, 김건희 여사 19일 소환조사

머니투데이

[속보]李대통령 "AI시대 늘어날 비정형 노동자 보호…'사회 안전매트' 강화"

머니투데이

[속보]李대통령 "3대 프로젝트, 기업 시간표대로…정부 역량 총동원"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수의계약 상한제' 도입

머니투데이

[속보]李대통령 "대규모 추가세수, 미래대응 위한 전략적 투자재원 활용"

머니투데이

무릎 부서진 채 "계속 싸우자" 외친 맥그리거... 할로웨이마저 "제발 그만하자" 말했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