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특례시 권한 커진 강기윤 시정, 인구 100만 유지 관건
경남도민일보
강기윤 창원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는 확대된 특례시 권한을 처음으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다.
강 시장은 내년 6월부터 도시개발과 교통, 관광, 산업단지, 주택 등 19개 신규 권한을 직접 행사할 수 있다.
다만 부족한 재정특례와 100만 인구 유지 등은 특례시 운용 핵심 과제로 꼽힌다.
2022년 특례시 출범 이후 ‘이름뿐인 특례시’라는 평가를 받아온 창원시가 권한 확대와 새 시정을 맞물려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온다.
도지사 승인 필요 없어져 지난 5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