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칠레 FTA 진화해야…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신산업 협력 강화 이룰 것”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칠레 산티아고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에서 FTA와 해외 재정 업무 개선을 논의했다. 그는 재외공관에서 확인받은 금융위원장을 온라인으로 전달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동포 지원·FTA 강조 — 해외 재정 업무를 간소화해 동포의 불편을 해소하고 FTA를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하려는 의도
보수 성향:자원·기술 협력 강조 — 자원·시장에 한국 기술·혁신을 더해 공동 번영을 목표로 한다
남미 순방 두 번째 국가인 칠레 공식방문을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한·칠레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도록 진화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핵심광물 등 공급망 분야 협력도 강화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스페인어권 매체 에페(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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