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브라질 마치고 칠레로…핵심광물 외교 잇는다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동포 만찬 간담회를 열며,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의 진화와 온라인 금융위임장 시스템 도입을 발표했다. 그는 칠레를 한국 최초의 FTA 파트너로 칭하며, 양국 협력 확대와 재외동포 편의 개선을 강조했다.
진보 성향:온라인 금융혁신 — 재외동포의 불편을 해소하고, 한국의 디지털 서비스를 세계에 확장하려는 진보적 시도
보수 성향:FTA 개정 필요성 — 기존 협정이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도록 개정해야 한다는 보수적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3박4일간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마무리했다. 브라질에서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논의한 데 이어 칠레에서는 리튬·구리를 중심으로 경제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26일 브라질리아에 도착해 한국 대통령으로서 11년 만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27일에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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