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칠레 FTA 진화해야…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신산업 협력 강화 이룰 것”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한·칠레 FTA를 현대화하고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했다. 동시에 박물관 방문을 통해 칠레 원주민 문화와 중남미 유물을 관람하며 문화 교류를 강화했다.
진보 성향:공급망 외교 — 핵심광물·AI·친환경 협력 확대를 강조하며 문화 교류를 통한 관계 강화.
보수 성향:한류 확산 — 동포 간담회에서 한류 영향력 강조, 문화·경제 협력 동시에 추진.
남미 순방 두 번째 국가인 칠레 공식방문을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한·칠레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도록 진화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핵심광물 등 공급망 분야 협력도 강화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스페인어권 매체 에페(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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