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황인범 최소 평점 6점 보장" 포르투 오피셜에 현지도 '폭풍 기대'... 유일한 걱정은 '몸 상태'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가운데, 현지에서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스포츠 전문매체 플래시스코어 포르투갈판은 22일(한국시간) "황인범이 새 시즌 포르투의 전력으로 합류했다"며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그는 포르투 중원에 빌드업 능력과 왕성한 활동량, 풍부한 경험을 더할 선수"라고 소개했다.
특히 매체는 "황인범은 경기에 나설 때마다 볼을 다루는 능력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준다"며 "10점 만점에 4점 수준의 부진한 경기를 펼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소 6점 이상의 경기력은 사실상 보장된다고 볼 수 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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