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출소 4개월 만에 또…무인매장 분실카드 쓴 상습 절도범, 또 철창행

머니투데이
출소 4개월 만에 또…무인매장 분실카드 쓴 상습 절도범, 또 철창행

동종 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4개월 만에 무인매장에서 분실카드를 상습적으로 훔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절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점유이탈물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일까지 7명의 분실카드를 훔치거나 습득해 총 58만원 상당을 무단 결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2월 16일 경기 남양주시 한 무인매장 분실카드 보관함에 있던 B씨 명의 체크카드를 훔쳐 편의점 등에서 5만4000원을 무단 결제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