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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달리며 커피로 소통… 샥즈, 성수동서 러너들 직접 만났다
동아일보

샥즈가 신형 무선 이어폰 오픈닷2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5일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체육 및 사교 활동을 결합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달리기와 음료 시음을 연계한 커피런 형태로 기획되어 일상 속 개방형 음향 기기의 활용 가치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심 러닝 모임 노룰즈러닝과 공조해 진행됐다.
참여자 30여 명은 귀를 막지 않는 구조의 오픈닷2를 귀에 고정한 상태로 성수동 시가지를 포함한 6~8km 구간을 완주했다.
이후 이어진 커피 시음과 참가자 간의 대화 시간, 경품 추첨을 포함해 총 3시간가량 일정이 이어졌다.현장에 투입된 오픈닷2는 귓바퀴에 끼우는 클립형 외형을 갖춰, 주행 중 차량이나 보행자 등 주변 환경 소음을 차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용하는 특성을 보였다.
복잡한 도심 도로를 달리는 환경에서 안전 확보에 도움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유닛 자체의 무게가 가벼워 운동 중 흔들림이 적고 일상적인 차림새에도 무난히 조화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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