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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의 다이빙터치' 오선우 어깨와순 손상 이탈, 다친 이유가 더 안쓰럽다...이범호 "상대와 부딪히지 않으려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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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상대와 부딪히지 않으려다...".KIA타이거즈 내야수 오선우(29)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지난 지난 6일 삼성라이온즈와의 광주경기에서 수비도중 1루에 다이빙터치를 하는 과정에서 오른어깨를 다쳤다.
구단은 7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탈구로 인한 우측 어깨 관절와순 부분손상 소견을 받았다.
선수는 크게 느끼지 않지만 2주 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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