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여름 얼음정수기 시장 대세 굳힌다"...코웨이, 풀라인업 공세
머니투데이
코웨이가 '얼음정수기 풀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 얼음정수기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코웨이의 지난달 얼음정수기 신규 렌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 늘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약 3조원 규모의 국내 정수기 시장에서 얼음정수기 시장은 6000억원 규모로 전체 시장의 20%를 차지하는 등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코웨이 얼음정수기 흥행의 주역은 가족 구성원과 주방 크기, 얼음 소비량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5종(미니, 스탠다드, 맥스, 오리지널, RO)으로 세분화한 '아이콘 얼음정수기' 풀라인업이다.
이들 제품은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곳까지 모든 곳을 UV 살균해 세균을 99.9% 제거해 위생성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원터치 기능으로 맞춤 용량과 온수 온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