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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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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G.NA·38)가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지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투표를 집계한 결과 첫 번째 리메이크곡이 공식적으로 결정됐다"며 "여러분들의 메시지를 읽으며 이 노래가 많은 사람에게, 그리고 저 자신에게 얼마나 의미 있는 곡이었는지 다시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인생의 한 챕터를 다시 돌아본 지 오래됐지만, 왠지 이 노래가 다시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곡처럼 느껴진다"며 "현재 리메이크 버전을 작업 중이다.
준비됐을 때 여러분과 나눌 생각에 너무 설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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